방송인 타쿠야가 일본에서 온 이부 막내 여동생과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타쿠야가 일본에서 온 11살 차이의 이부 막내동생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막내동생은 타쿠야에게 "방송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스케줄이 없더라, 오늘도 일이 없는 거냐"라며 잔소리부터 건네고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