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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선 50일 앞두고 美로 출국… 당 안팎 “납득 어려운 행보” | Collector
장동혁, 지선 50일 앞두고 美로 출국… 당 안팎 “납득 어려운 행보”
동아일보

장동혁, 지선 50일 앞두고 美로 출국… 당 안팎 “납득 어려운 행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IRI)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초 14일부터 2박4일로 예정돼 있던 일정을 5박 7일로 늘려 조기 출국한 것. 6·3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당 대표가 일주일간 자리를 비우자 당내에선 “선거를 포기한 것이냐”는 비판이 제기됐다.장 대표는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어제(11일)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간다”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조기 출국 배경에 대해 “방미 일정이 잡히고 나서 미국 측에서 여러 (면담) 요청들이 왔다”며 “지금 시점에 방미하는 것이 지방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당 안팎에선 후보 공천과 표심 공략에 당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에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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