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수현·양승조 모두 우세… 김태흠 ‘현역프리미엄’ 힘 못 써 [6·3 지방선거 민심지도] | Collector
세계일보
與 박수현·양승조 모두 우세… 김태흠 ‘현역프리미엄’ 힘 못 써 [6·3 지방선거 민심지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결선 후보인 박수현·양승조(기호순) 누구든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김 후보가 민주당 후보들에게 밀리는 흐름은 충청권에서 국민의힘에 대한 견제 심리가 적지 않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
◆與 박수현 51% vs 野 김태흠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