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충북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국민의힘 김영환·윤갑근·윤희근 예비후보 가운데 누구와 맞붙더라도 오차범위(±3.5%포인트)를 넘어 더블스코어에 가까운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충북도민 10명 중 7명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했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0~11일 충북의 18세 이상 유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