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희생자 애도 검은 정장… 트럼프는 UFC 경기 관람 [美·이란 불안한 휴전] | Collector
세계일보
이란, 희생자 애도 검은 정장… 트럼프는 UFC 경기 관람 [美·이란 불안한 휴전]
J 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미국 대표단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의 이란 대표단의 마라톤협상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세레나 호텔에서 밤을 새우며 21시간 동안 이어졌다.
미국과 이란은 11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쯤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한다. 미국 대표단은 회담장인 세레나 호텔에 낮 12시쯤 도착했다. 미국 대표단은 약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