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봄이 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벚꽃 연금’이 올해도 다시 시작됐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익숙한 봄 노래들이 음원 차트에 재진입하면서 ‘시즌송’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12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4월 첫째 주(3월30일∼4월5일) 주간 차트에 봄을 대표하는 노래인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90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