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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독설·친명 개그맨 정동극장 수장 앉힌 李정부에 “정치품앗이냐” 비판 | Collector
막말·독설·친명 개그맨 정동극장 수장 앉힌 李정부에 “정치품앗이냐” 비판
미디어오늘

막말·독설·친명 개그맨 정동극장 수장 앉힌 李정부에 “정치품앗이냐” 비판

이재명 정부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의혹과 형수 욕설 비판한 국민에 막말을 퍼부었던 친명 개그맨을 공공기관장에 앉혀 보은인사, 낙하산 인사, 정치품앗이 인사라는 비판이 나온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0일 자로 개그맨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문체부는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가 방송, 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에서 활동해 온 공연예술·콘텐츠 기획가로, 국민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 (사)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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