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동성로 28아트스퀘어(옛 대구백화점 앞)에서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 주최로 열린 ‘LMS 댄스 버스킹 in 동성로’에서 댄서들이 저마다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 대구시민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했던 28아트스퀘어 일대 상권을 되살린다는 취지의 이날 행사에는 LMS댄스학원과 영천 M댄스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및 청년 댄서 10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