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가 창단 첫 포스트시즌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노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안방 팀 SK를 105-76으로 대파했다. ‘쌍포’ 이정현(29점), 켐바오(28점) 콤비가 57점을 합작했다. 두 팀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