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시의 대표 봄 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야간 드론 공연과 불꽃놀이 등 볼거리와 회전목마 트램펄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학가요제와 재즈페스타 등 음악 공연도 선보인다.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며 상세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