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소방청은 진압을 위해 냉동창고에 진입한 두 소방대원이 급격한 연소 확대로 시야 확보를 하지 못해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진과 훈장 추서 등 숭고한 희생에 예우를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대원 2명은 화재 진압을 위해 냉동창고 내부에 진입한 선착대였습니다. 구조대원 4명과 화재진압대원 3명 등 총 7명이 동시에 냉동시설 내부로 진입해 발화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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