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집인데 대표가 산다?”…법인 명의 ‘비싼 집’ 2600여채 고강도 점검 | Collector
세계일보
“회사 집인데 대표가 산다?”…법인 명의 ‘비싼 집’ 2600여채 고강도 점검
정부가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 전수 점검에 나선다. 사주일가가 정당한 대가 없이 살면서 탈루했는지를 들여다본다. 향후에는 법인 명의의 토지 등 다른 비업무용 부동산도 탈세 여부를 검증할 방침이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기업들의 비업무용 부동산과 관련한 보유세 강화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2일 페이스북에 “비업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