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제6대 최관호(사진) 신임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남·광주·서울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최 사장은 조직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된다. 임기는 2029년 4월9일까지 3년이다. 최 사장은 10일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항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