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기사보강 : 12일 낮 12시 15분] 전남 완도에서 소방관 2명이 수산물 가공업체의 냉동창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숨졌다. 1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의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 만에 꺼졌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완도소방서 소속 A(44) 소방위와 해남소방서 지역대 소속인 B(31) 소방사가 내부에 고립됐으며, 소방당국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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