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군사관학교에서 확인된 ‘식고문’ 등 가혹행위를 비롯해 각종 인권침해 관행들이 사관학교에 여전히 뿌리 깊게 남아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석방된 후 처음으로 열린 집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재판이 끝나면 트럼프를 만나겠다”고 주장했다. ◆3금’부터 ‘식고문’까지…인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