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이란 문화유산 초토화…"복원되더라도 원래가치 상실" | Collector
이란 문화유산 초토화…
세계일보

이란 문화유산 초토화…"복원되더라도 원래가치 상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약 40일간 이란 전역에 퍼부은 대대적인 공습으로 문화유산들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란 문화유산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전국에서 130곳이 넘는 유적이 직접 타격을 받거나 폭발의 여파로 파손됐다고 밝혔다. 특히 테헤란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카자르 왕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