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진입하려던 유조선 두 척이 회항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12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