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이란 대표단을 이끈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SNS에 “미국이 지금의 휘발유 가격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