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워터볼 굴리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 대표 봄 축제인 ‘2026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은 다음 달 5일까지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