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북부권 상수원수 조류 모니터링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조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다. 모니터링은 북부권 7개 시군 정수장에서 매월 수질을 정기적으로 검사한다. 조사 대상은 안동을 비롯한 북부권 7개 시군 정수장의 착수정이다. 이곳에서 시료를 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