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네타냐후 입국 시 체포”…한동훈 “李, 여기저기 ‘셰셰’라더니” | Collector
세계일보
조국 “네타냐후 입국 시 체포”…한동훈 “李, 여기저기 ‘셰셰’라더니”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을 두고 숙적 관계인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상반된 입장을 연달아 내놓았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제 개편 등 일정 부분 더불어민주당과 연대가 불가피한 조 대표와, 장외 대여 투쟁으로 선명성을 강조하는 한 전 대표의 입장을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로 해석된다.
조 대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