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초기 투병 중인 심권호를 찾아온 의문의 여인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한 모습으로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는 심권호의 모습이 포착된다. "사진 좀 보여달라"는 제작진의 추궁에 심권호는 "사진 없다니까"라며 수줍게 사양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