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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현실 못 바꿔"…인도, 中의 영토분쟁지 지명 변경 반발 | Collector
연합뉴스

"이름이 현실 못 바꿔"…인도, 中의 영토분쟁지 지명 변경 반발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가 국경 문제로 앙숙 관계인 중국 측에서 또다시 영토 분쟁지 내 여러 장소의 이름을 바꾸자 발끈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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