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의 시간’이 막을 올렸다… ‘영입 시 팀을 단숨에 우승후보로 만들 수 있는 선수’ 허수봉, ‘공식 연봉 15억원 시대’ 열어 젖힐까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허수봉의 시간’이 막을 올렸다… ‘영입 시 팀을 단숨에 우승후보로 만들 수 있는 선수’ 허수봉, ‘공식 연봉 15억원 시대’ 열어 젖힐까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이제 ‘허수봉의 시간’이다. 지난 10일 대한항공의 통합우승으로 마무리된 V리그 남자부. 사흘이 지난 13일부터 FA 시장이 막을 올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FA 자격을 취득한 남자부 16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통합우승팀인 대한항공의 조재영과 유광우를 비롯해 현대캐피탈 허수봉-황승빈, 우리카드 박진우-오재석-이상현-김영준, KB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