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가 등록했다. 앞서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에 공천을 신청했지만 당 지도부는 추가 공모에 나섰던 터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성배 전 홍준표 대선 캠프 대변인(전 MBC 아나운서)와 조광한 최고위원이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추가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 전 대변인을 비공개 후보로 표기했던 국민의힘은, 13일 오전 이 전 대변인을 명단에 추가한 수정 보도자료를 재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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