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최종 결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조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 중부사령부도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11시부터 이란을 오가는 선박의 해상 교통을 봉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임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과 관련해 "협상은 잘 진행됐고, 대부분 합의했지만 중요 사항인 핵 문제에 대해선 합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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