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집단 폭행으로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에 분노를 표출했다. 허지웅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