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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강득구, 정청래 면전서 "'4무 공천' 약속, 안호영에게도 적용돼야" | Collector
[오마이포토] 강득구, 정청래 면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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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강득구, 정청래 면전서 "'4무 공천' 약속, 안호영에게도 적용돼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북도지사 본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의원 단식 농성 등을 거론하며 "안 의원에게도 '4무(無) 공천'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했다. 정청래 대표는 억울한 컷오프, 낙하산 공천, 계파 정치, 부당한 배제가 없는 '4무 공천'을 공언한 바 있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본선에 나설 후보들이 속속 결정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재정 신청도 늘었다. 재심은 당헌 당규로 보장된 출마자의 정당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전북도지사 본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에게 밀린 후 불공정·위법을 주장하며 재심을 신청한 데 이어 이 의원의 '술·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도 당 지도부에 촉구하며 3일째 단식 농성 중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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