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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사령탑 바꿨지만 또 패배…강등 확률 46% | Collector
손흥민 없는 토트넘, 사령탑 바꿨지만 또 패배…강등 확률 46%
동아일보

손흥민 없는 토트넘, 사령탑 바꿨지만 또 패배…강등 확률 46%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령탑을 교체하고도 승리하지 못하며 강등 위기에 빠졌다.토트넘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0-1로 졌다.최근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진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승점 30)에 처졌다.토트넘이 리그 14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건 강등당했던 1935년 이후 91년 만이다.토트넘은 1977년 이후로는 단 한 번도 2부리그로 내려간 적이 없다.반면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리그에서 토트넘을 잡은 선덜랜드는 10위(승점 46)로 도약했다.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로 올 시즌을 시작한 토트넘은 벌써 세 번째 감독을 맞이했다.이고르 투도르 전임 감독을 한 달여 만에 경질한 토트넘은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을 데려왔으나, 첫 경기에서 반등하지 못했다.데 제르비 감독은 과거 EPL 브라이튼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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