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각자 자기 공정만 보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전체를 보면 그렇지 않죠. 자동화가 진행될 때마다 조금씩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어요”라고 했다. 그가 동료들에게 말했다. “니는 몇 년 남았노. 다음 사람들이 문제다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