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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방미, 李-이스라엘 갈등 상황서 국익에 도움될 것”
동아일보

국힘 “장동혁 방미, 李-이스라엘 갈등 상황서 국익에 도움될 것”

방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번 주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회동하고 미국 국무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미국에서) 공화당과 민주당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고, 15일에는 백악관과 국무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장 대표는 1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참배한 뒤 영 김, 조 윌슨 공화당 하원의원을 면담하고 동포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15일엔 IRI에서 연설한 후 앤디 김 민주당 상원의원, 마이크 켈리 공화당 하원의원 등을 만나고 백악관과 국무부를 방문할 계획이다.김 의원은 방미 일정이 당초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어난 배경에 대해선 “미국에서 당 대표를 개별적으로 만나면 좋겠다, 비공개로 면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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