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두고 공동 전선 구축에 나섰다. 양측은 13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