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광주신세계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광주 ONE 멤버십’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멤버십은 그동안 광주지역 고객 위주로 제공되던 혜택을 전남 고객까지 확대한 것으로, 할인과 무료 음료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전남인 19세 이상 고객 중 신백멤버스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가입 시 제공되는 혜택은 가입 축하 쿠폰과 월간 정기 쿠폰, ONE 멤버십 마일리지 등이다. 가입 축하 쿠폰은 1회 제공되며, 월간 정기 쿠폰 4종도 별도로 지급된다.멤버십은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운영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이준연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해 ONE 멤버십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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