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동갑내기 연인이 됐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종교를 매개로 가까워진 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