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펜싱 외길” SKT, 피스트 너머 대중 속으로…이제 국민과 함께 찌른다 | Collector
세계일보
“24년 펜싱 외길” SKT, 피스트 너머 대중 속으로…이제 국민과 함께 찌른다
강산이 두 번 넘게 변하는 시간 동안 묵묵히 한국 펜싱의 뒤를 지켰던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이 이번엔 ‘검객’들을 앞세워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어펜져스’ 오상욱과 ‘에페 여제’ 송세라 등 세계를 호령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피스트 대신 카메라 앞에 서서 펜싱의 진짜 매력을 전파한다.
SK텔레콤은 자사 스포츠 유튜브 채널 ‘스크라이크’를 통해 펜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