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와 젝시믹스가 경기 둔화 속에서도 나란히 성장세를 이어가며 ‘K애슬레저’ 저력을 입증했다. 핵심 레깅스 중심에서 벗어나 러닝·골프·맨즈 등으로 제품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