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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보수 적합도 1등' 조전혁, "재명아, 조폭들하고 떠보려고"? | Collector 가 조 전 의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니, 조 전 의원은 지난 12일 오후 "재명아, 노벨상 받고 싶나?"라면서 "이재명이 가짜뉴스에 낚여 이스라엘에 외교적 실책을 범하고도 유감은커녕 반발하는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 한번 대못을 박았다"라면서 "대만에도, 중국에도 모두 '쎼쎼한다'던 인간이 갑자기 뭘 잘못 먹었나? 골목에서 대장 먹다 보니 중심가 조폭들과도 떠볼 자신감이 생겼나?"라고 비난했다. 조 전 의원은 이런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오마이뉴스>에 "대통령이 욕도 하는 마당이고 민주당 사람들은 더 심한 말도 하지 않느냐"라면서 "실용 외교를 한다는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미국과 함께 '이란과 싸우는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 제대로 정신이 박힌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서 조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뜻하느냐'라는 물음에 조 전 의원은 "이란까지 다 포함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조전혁 전 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반반이다" 전체 내용보기"> 가 조 전 의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니, 조 전 의원은 지난 12일 오후 "재명아, 노벨상 받고 싶나?"라면서 "이재명이 가짜뉴스에 낚여 이스라엘에 외교적 실책을 범하고도 유감은커녕 반발하는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 한번 대못을 박았다"라면서 "대만에도, 중국에도 모두 '쎼쎼한다'던 인간이 갑자기 뭘 잘못 먹었나? 골목에서 대장 먹다 보니 중심가 조폭들과도 떠볼 자신감이 생겼나?"라고 비난했다. 조 전 의원은 이런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오마이뉴스>에 "대통령이 욕도 하는 마당이고 민주당 사람들은 더 심한 말도 하지 않느냐"라면서 "실용 외교를 한다는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미국과 함께 '이란과 싸우는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 제대로 정신이 박힌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서 조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뜻하느냐'라는 물음에 조 전 의원은 "이란까지 다 포함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조전혁 전 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반반이다" 전체 내용보기"> 가 조 전 의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니, 조 전 의원은 지난 12일 오후 "재명아, 노벨상 받고 싶나?"라면서 "이재명이 가짜뉴스에 낚여 이스라엘에 외교적 실책을 범하고도 유감은커녕 반발하는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 한번 대못을 박았다"라면서 "대만에도, 중국에도 모두 '쎼쎼한다'던 인간이 갑자기 뭘 잘못 먹었나? 골목에서 대장 먹다 보니 중심가 조폭들과도 떠볼 자신감이 생겼나?"라고 비난했다. 조 전 의원은 이런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오마이뉴스>에 "대통령이 욕도 하는 마당이고 민주당 사람들은 더 심한 말도 하지 않느냐"라면서 "실용 외교를 한다는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미국과 함께 '이란과 싸우는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 제대로 정신이 박힌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서 조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뜻하느냐'라는 물음에 조 전 의원은 "이란까지 다 포함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조전혁 전 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반반이다" 전체 내용보기">
'서울교육감 보수 적합도 1등' 조전혁,
오마이뉴스

'서울교육감 보수 적합도 1등' 조전혁, "재명아, 조폭들하고 떠보려고"?

'서울시교육감 보수 후보 적합도 1등'을 차지한 조전혁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현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재명아"라는 반말을 쓰며 거칠게 저격하는 글을 올려, 한 학부모단체 대표가 "학생들이 배울까 겁난다"라고 밝혔다. 13일, <오마이뉴스>가 조 전 의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니, 조 전 의원은 지난 12일 오후 "재명아, 노벨상 받고 싶나?"라면서 "이재명이 가짜뉴스에 낚여 이스라엘에 외교적 실책을 범하고도 유감은커녕 반발하는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 한번 대못을 박았다"라면서 "대만에도, 중국에도 모두 '쎼쎼한다'던 인간이 갑자기 뭘 잘못 먹었나? 골목에서 대장 먹다 보니 중심가 조폭들과도 떠볼 자신감이 생겼나?"라고 비난했다. 조 전 의원은 이런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오마이뉴스>에 "대통령이 욕도 하는 마당이고 민주당 사람들은 더 심한 말도 하지 않느냐"라면서 "실용 외교를 한다는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미국과 함께 '이란과 싸우는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게 제대로 정신이 박힌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글에서 조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뜻하느냐'라는 물음에 조 전 의원은 "이란까지 다 포함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조전혁 전 의원 "교육감 선거 출마? 반반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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