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 음식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되면서 위생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3일부터 18일까지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