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예언 글’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13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0월 두 사람의 관계를 예상한 글이 게재된 바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두 사람이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이후 커뮤니티에는 “바타 지예은 같은 교회 다녀서 맨날 붙어 다닌다고”, “지예은 바타랑 사귀냐?”, “지예은 바타랑 잘 어울리지 않냐”, “지예은 이상형이 착하고 교회 다니는 남자”, “지예은 바타랑 결혼할 거 같음” 등 다양한 추측성 글들이 이어졌다. 당시에는 단순 루머로 여겨졌지만, 실제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조명되고 있는 분위기다.앞서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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