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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작수사 컨트롤타워는 윤석열,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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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주당 "조작수사 컨트롤타워는 윤석열,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를 지목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13일 "모든 정치검찰 조작기소 정점에는 윤석열이 있다"라며 "조작기소 실체를 규명해 책임자에게 법적·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본청 206호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서영교 의원(국조특위 위원장), 박성준 의원(국조특위 간사), 김동아·김승원·박선원·양부남·이건태·이용우·이주희·전용기·정태호 의원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 국조특위 위원들은 연어·술파티 의혹이 불거진 수원지방검찰청과 남욱 변호사가 구금됐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현장조사(지난 9일)를 통해 "(술파티는) 시간과 동선상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2박 3일 구치감 구금은 남욱을 비롯해 단 2명뿐이라는 구치소장의 증언을 확보했다"라고 진상 규명 의지를 밝혔다. "증거 없으니 협박으로 진술 만들어... 국가 권력의 조직적 남용"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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