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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삶, 제 피로 다시 피어난다면”… 하늘 지키던 공군 부사관의 ‘생명 나눔’ | Collector
“누군가의 삶, 제 피로 다시 피어난다면”… 하늘 지키던 공군 부사관의 ‘생명 나눔’
세계일보

“누군가의 삶, 제 피로 다시 피어난다면”… 하늘 지키던 공군 부사관의 ‘생명 나눔’

한 공군 부사관이 이름 모를 혈액암 환자를 위해 자신의 골수를 나눠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공군 군수사령부에 따르면, 제82항공정비창 소속 정승빈 중사(부사후 241기)가 지난 9일 생면부지의 환자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정 중사와 ‘생명 나눔’의 인연은 2022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대 내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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