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상습 절도범이 출소 나흘 만에 또 절도 범행을 벌였다가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4단독(변성환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4차례에 걸쳐 영업을 마친 부산지역 식당 등의 출입문을 공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