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비용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SNS에서 한 현직 교사가 절차와 비용 구조를 설명하며 해명에 나섰다. 교사는 공개 입찰과 수요 조사 과정을 거쳐 비용이 책정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화된 안전 규정으로 인력 배치가 늘어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