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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즈 백! 20주년 이제 막 시작"…美 코첼라서 뭉쳤다 | Collector
연합뉴스

"빅뱅 이즈 백! 20주년 이제 막 시작"…美 코첼라서 뭉쳤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여기까지 오는 데 참 오래 걸렸어요. '비 투더 아이 투더 지 투더 뱅'(빅뱅) 이즈 백!"(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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