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의혹 제기하는 국민에 막말하고 이 대통령을 두둔한 친명 개그맨 서승만 씨의 문화예술 기관장 임명에 문화계 단체가 첫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재명 정부가 지원 약속한 숫자만 웅장했을 뿐, 정작 문화예술계 인사는 우스웠다라는 비판이다.문화연대는 13일 ‘K-컬처 300조를 약속한 정부, 숫자는 웅장했고 공공 문화예술기관 인사는 우스웠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친명 개그맨 서승만 씨의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임명을 두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반복되어 온 문화예술계 기관장 인사 문제에 대한 논란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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