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식당 주인이 쏟아지는 손님과 유명세를 단호히 거부하며 ‘탕핑’ 트렌드의 대표격으로 떠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모 씨의 이 같은 태도는 “유명해지고 싶어하지 않는 식당”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사장”이라는 별명으로 더욱 인기를 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