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국민학원이 도입치모터스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심의·의결은 거치지 않았지만, 관련 인사가) 이사회에 계속 보고를 하여 이사들이 관련 사항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고, 이는 결국 사실상 심의 의결에 준하는 조치라고 보임." 2022년 교육부가 국민대를 운영하는 국민학원에 대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입' 관련 횡령, 배임 혐의로 수사를 의뢰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만든 '무혐의 처분 통지서' 내용이다. 김영호 "작은 건축조합도 이렇게 안 해...검찰의 무혐의 논리가 참으로 놀라워"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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