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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코첼라서 뭉친 빅뱅, 20주년 서막 열었다
동아일보

9년 만에 코첼라서 뭉친 빅뱅, 20주년 서막 열었다

“코첼라, 왓츠업!”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 무대에서 20주년 활동의 서막을 열었다. 멤버인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빅뱅의 이름을 걸고 공식 무대에 선 건 9년 만이다.빅뱅은 12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단독 공연을 펼쳤다. 아웃도어 시어터는 코첼라에서 두 번째로 큰 메인 무대다. 빅뱅은 2020년 코첼라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팬데믹 여파로 행사가 무산돼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가 6년 만에 공연이 성사됐다. 2024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에서 지드래곤이 컴백 무대를 가질 때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 무대를 펼쳤으나, 빅뱅으로 무대에 선 건 2017년 ‘라스트 댄스 투어’ 이후 처음이다.이날 빅뱅은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깃발을 들고 선 기수들 사이로 세 멤버가 등장해 ‘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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