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의 첫 협상이 결렬되면서 종전 여부는 다시 불투명해졌습니다. 중동 현지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죠. 신선재 특파원. [기자] 네, 요르단 암만입니다. [앵커]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커졌다고 봐야 할까요? [기자] 네,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중동지역엔 다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곳 암만에는 일시 휴전 합의 뒤로 아직까지 미사일 공습경보음이 들리진 않고 있지만, 주민들 사이에선 언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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