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불똥이 이 지역 걸프 국가들로 튀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이 미국 대신 한국, 영국, 우크라이나로 무기 수입처 확대에 나서고 있다. 12일(..